봄의 싱그러움이 한참인 요즘 인천지역대 농학과에서는 동문 선배님, 재학생, 그리고 인천지역대 농학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을 모시고 친목을 도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