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번호
343291
농학과 3학년 MT
작성자
박대흥
조회수
1465
등록일
2022.07.03
수정일
2022.07.03
코로나로 인해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거의 처음 대면한 학우와의 만남은 설레임과 행복이 교차하는 감사의 장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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